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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골레 스파게티

바질을 키우다보니 확실히 파스타를 전보다 더 자주 해먹게 된다. 무성한 줄기 하나를 싹둑 자르면 커다란 잎사귀가 10장이상 달려있는데, 자르고나서 2-3일 지나서 보면 자른 양옆으로 줄기가 무성하게 뻗어있다;; 고수나 미나리, 다른 허브들도 그렇지만 향이 강한 채소를 그리 잘 먹는 편이 아니라서 잡내제거나 향긋~한 정...

바질

아키에이지 하느라 정신없다가 30렙 넘어서 중립지역에 도착. 적대 세력에게 무한 pk당하고 하루에도 수십번 캐릭이 살해당하고 나니 이제 좀 정신이 든다ㅎㅎㅎ 아.. 전쟁도 게임 컨텐츠 중에 하나라 뭐라 못하지만, 내 캐릭이 맞아 죽으니 왜이렇게 화나지ㅠㅠㅠㅠ  그덕분에 돈털어서 장비 강화하고 그랬는데, 말도 안통하는 외쿡애들이...

파스타랑 샐러드

드라마의 영향인지 아니면 음식점의 영향인지 모르지만 어느샌가부터 라면보다 파스타 얘기가 더 많아지고 있는 것 같다. 어떤 뉴스에서도 파스타 면과 소스의 판매량이 점점 더 늘고있다고 보도했었는데, 어떤 재료와도 잘 어울리는 편이고 면을 삶아서 살짝 볶아내면 되니까 간편하기도 하고, 또 있어보여서 그런거 같다. 오늘도 늦게 일어나 티비를 ...

호박x호박 파스타

피곤해서 쿨쿨 자다가 늦게늦게 일어나서 식탁 위 유리병에 있던 리가토니 몇개를 삶았어요.통통한 리가토니들이 귀엽귀엽 //ㅁ ///재료는 무염버터, 다진마늘, 양파, 베이컨, 애호박, 단호박, 우유, 알프레도소스, 파마산치즈가루, 후추, 리가토니냉장고에 있는대로 넣다보니 호박x호박 파스타가 되었네요.흐린 오후 늦은 점심.+동생덕분에 무염버터가 생겨서 좋아...

고추장 파스타

어째 매번 간만인거 같지만;;네이트온 로긴했다가 인기글 중에 '미역국 파스타' 얘기가 있어서 생각난 김에 쓰는중..사진만 보면 비빔국수나, 쫄면 같죠?! 뭐... 맛도 그닥 다르지 않은거 같지만..재료는 올리브유, 양파, 마늘, 돼지고기 갈은것, 고추장, 링귀니, 마늘잎, 상추가 들어 갔어요.밑반찬으로 고추장볶음을 만드는 김에 링귀니 삶아서 만들었지요ㅎ...

모닝 파스타

작년에 ㄱ님이 주신 페투치니외에 스파게티니, 펜네, 푸실리 등등 몇 kg나 되는 파스타를 거의 다 먹었더라구요;그래서 질렀습니다. 삼색푸실리 - 인기블로거 분들 보면 삼색파스타로 예쁘게 요리하시더라구요. 왠지 부러워서.. 리가토니 - 세븐스프링스 갔을때 두유파스타가 맘에 들었는데 펜네보다 커서 찾아보니 이거인듯? 링귀...

크림소스 가지펜네

일주일만에 음식포스팅입니다. 그동안 더위먹어서 시름시름 거리면서도 먹을건 다 먹었네요;;말복도 지나고 이제 선선해지길 기다려봅니다. 날씨가 선선해지면 튀김을 매일매일!!한 3일전쯤? 먹은 파스타예요. 크림소스로 만든 야채파스타. 언제나 고기가 희귀한 가난가난한 식생활입니다.. orz소면도 많이 삶아 먹지만, 전에 원어데이에서 펜네랑 푸실리를 왕창 사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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