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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소스에 빠진 미트볼

연속으로 같은거 먹는 일이 드문데, 꽤 많이 해서 계속 먹었다. 우걱우걱.그래도 고기님이니까 잘 먹히더라..제목은 별 의미없이 낭만적(?)으로.. 는 아니고 오빠닭이 생각나서 써본 거.미트볼 만들어 놓은지 이틀이나 지나서 좀 식상하니 소스를 달리하는 수밖에..재료는 그린빈, 아몬드, 양파, 새송이버섯, 느타리버섯, 바질, 로즈마리, 파슬리, 알프레도소스...

크림소스 가지펜네

일주일만에 음식포스팅입니다. 그동안 더위먹어서 시름시름 거리면서도 먹을건 다 먹었네요;;말복도 지나고 이제 선선해지길 기다려봅니다. 날씨가 선선해지면 튀김을 매일매일!!한 3일전쯤? 먹은 파스타예요. 크림소스로 만든 야채파스타. 언제나 고기가 희귀한 가난가난한 식생활입니다.. orz소면도 많이 삶아 먹지만, 전에 원어데이에서 펜네랑 푸실리를 왕창 사놔서...

머스터드크림소스 연어구이

둘쨋날은 좀 다르게 하얀 소스로 해봤어요. 연어 조각이 많다보니 이것저것 해보고 싶어지는듯... =ㅅ =;;;아직 남았는데 다음엔 또 다른걸 해봐야겠네요조금 더 밝지만 역시 5시가 넘어가니 햇님은 잘 보이질 않고... 그냥 식탁 형광등 아래서 찍을걸 그랬나봐요 orz재료는 연어, 화이트와인, 후추, 레몬즙, 양송이버섯[버섯이 이것뿐이라..], 단호박, ...

크림소스 스파게티

늦으막히 일어나서 언제나 아점을 먹습니다냉장고를 열어보니 야채들이 1/4씩만 남아있어서 밥하기 귀찮으니 다 썰어넣고 스파게티!강우님 포스팅 보고 새벽에 주문한 베이컨말이새우가 어제 도착해서오븐에 구워먹고 오늘은 7마리 꺼내다 크림소스에 퐁당퐁당막 휘저었더니 새우가 알몸;;이 되었네요 -ㅁ -;;;마땅한 접시가 없으므로 아무데나 담아서 냠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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