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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모밀

6시가 넘도록 왜 이렇게 환한 것인가.저녁 때가 되어도 왜 이렇게 더운 것인가 ㅠㅠ어차피 식사 준비는 더울테니까 먹으면 속이라도 시원한 메밀국수를 꺼내 한 움큼 삶았다.무를 갈고 파를 썰다보니... 이 녀석들 죄다 하트♡모양;;;튀김은 귀찮아서 계란말이로.+ 메밀국수는 메밀이라 말하는데, 냉모밀은 모밀이 더 익숙하다.

메밀국수 + 아스파라거스 춘권

주먹밥만 있으면 왠지 정식 느낌.비가와서 더위는 한풀 꺾인거 같지만 여전히 덥다. 어제 대구에 간 친구에게 받은 카톡에서 점심에 메밀국수 먹었다는 사진을 받고는 먹고 싶어서 일어나자마자 냉장고 야채실에서 무부터 꺼내 강판에 갈기 시작했다. 역시 남이 뭘 먹으면 그게 그렇게 맛있어 보일 수가 없다.그래서 이웃분들 음식 포스팅을 유심히 보는지도...재료는 ...

메밀국수

아아... 이렇게 더워질때까지 기다리고 또 기다리고 또 기다린...면식 중에 유난히 좋아해서 여름마다 적어도 50번은 먹는 메밀국수 입니다역시 날씨가 더워야 제맛이죠ㅎㅎ마트에서 사다가 쟁여놓고 날이 더워지기만을 기다렸는데 오늘 꽤나 더워서 드디어 개봉했어요 >ㅁ <올해 첫 메밀국수라 봉지에 인쇄된 사진처럼 찍어봤어요ㅎㅎ국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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