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근황 - ◈ 잡담

작년 12월까지만 해도 넥슨 게임을 줄기차게(?) 하고 있었지만
여러가지 이유로 인해서 요즘은 wii랑 폰만 가지고 놀고 있음.



Rule the sky
다른 사람의 권유로 시작한 룰스.
은근히 신경쓰이고 꼬박꼬박 확인해줘야 하는 조금은 귀찮은 게임.

잦은 점검과 팅김으로 짜증이 나지만 수확해야겠다는 일념하에 무한 재접...




Tap Sonic
아이팟으론 DDR을 줄기차게 했었는데, 안드로이드폰으로 넘어오면서 탭소닉만 하는듯..
어려운건 못하고 5키로 노는중.




Catan
덜 피곤해서 잠이 안오면 키는 게임.
예전 보드방에서 처음 접했었는데, 친구들이랑 모일때마다 하고 싶었었다.
보드게임을 사려니 3만원이 넘어서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폰으로 즐길 수 있어서 매우 좋음.

캠페인모드 시나리오8 중인데 내 머리의 한계인지 이길수가 없엌ㅠㅠㅠㅠㅠ




+
오랫만에 피자헛. 동생이 사줬다 +ㅁ +
동생이 요새 살림이 넉넉한지 인심이 후하네..

덧글

  • 올시즌 2012/01/19 21:48 #

    아아....피자아아아아아.....
  • 黃龍 2012/01/20 16:14 #

    올시즌님도 1588-55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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