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페리아 레이 - ◈ 잡담

한달 전 쯤, 늦게늦게 갈아탄 스마트폰.


나름 일주일이나 고심해서 골랐다.

아이폰은 나에게 너무 비쌌고, 아이팟터치가 있어서 패스.
갤2는 조그만 내손엔 너무 컸다. 터치도 커서 자주 떨어트림;;

무엇보다 기기값 + 요금제!!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 3g는 잘 안쓰고 거의 와이파이.
2년약정에 저렴한 폰이어야 했다. 가난가난..ㅠㅠ






내손에 꼭 맞는 스마트폰이라니 ㅠㅠㅠㅠ

가격적인 부분이 많이 작용했지만, 이정도면 디자인도 만족.
한달이 지나 통신비를 확인했는데, 기기값포함 2만5천원대!!



물론 단점이 없진않지만, 여러모로 괜찮아서 잘 쓰고 있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