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이벤트 결과발표 - ◈ 잡담

발표가 좀 늦었죠?? 제가 집에 일이 생겨서...
처리하느라 몸살나겠네요 ㅠㅠㅠㅠ 이건 뭐.. 마른하늘에 물벼락도 아니고...

이벤트 기간이 짧은데 생각보다 많은분이 참여해주셨네요 ㄳㄳ
사실 그동안 먹은건 거의다 좋아하는것만 해먹기때문에 저도 고르기가 힘드네요;;;
아무튼 결과 발표 하겠습니다!!!

6위   45번 또띠아피자
5위   31번 튀김덮밥
4위   11번 비빔밥
3위   12번 딸기파르페
2위   26번 메밀국수
1위   02번 카레라이스

저... 카레는 6일+1끼동안 하루3끼식 19끼 먹어본적도 있다는... =ㅅ =;;;
아무튼 번호는 02   11   12   26   31   45  입니다.

참여하신 순서대로 정리해봤어요

09  13  27  38  42  54   올시즌님
62  58  43  22  21  06   Auss님
03  06  20  26  38  63   monkeykyo님
22  26  32  39  59  62   안녕학점님
12  20  27  30  31  45   홈요리튜나님
06  09  20  31  54  62   뀨뀨님
02  09  27  47  54  59   후드님

튜나님 축하드려요-!!! 종류가 많아서 힘드셨을텐데 무려 반이나 맞추셨군요!!?
예감이 좋은데 찍으신번호로 진짜 로또라도...
당첨되신 분은 지난번과 마찬가지로 아래에서 색상 선택하셔서 비밀덧글로 주소, 연락처, 본명, 색상을 써주시면 됩니다.

참여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리고 이번에도 안되신분들은 역시 다음번 이벤트를 기대해주세요-

+
설거지하다가 싱크대 밑에 호스? 터져서 완전 물바다될뻔 했네요... 치우느라 생고생 ㅠㅠㅠㅠㅠㅠ
+
후드님은 제가 제일 좋아하는 음식을 맞추셨는데도 불구하고 이번에도 안타깝네요 ;ㅁ ;

덧글

  • 2010/07/05 22:54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黃龍 2010/07/05 22:56 #

    넹 안보일거예요 ㅎㅎㅎ 모쪼록 축하드립니다~ 근데 중요한 색상선택을 해주셔야.. ㅠㅠㅠㅠㅠ
  • 홈요리튜나 2010/07/05 23:55 #

    넵 회색인지 카키인지 그 두 경계에 있는 것처럼 보여서...그냥 카키색이라고 썼어요.ㅎㅎ
  • 黃龍 2010/07/06 00:09 #

    네 회색으로 보내드릴게요~
  • 2010/07/05 23:29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黃龍 2010/07/05 23:29 #

    음...회색이 카키색으로 보이는건가요 'ㅁ ' 주황/청록/보라/회색인데..
  • 뀨뀨 2010/07/06 00:05 #

    축하드립니다~~
    전 그래도.. 하나는 맞췄네요!
  • 黃龍 2010/07/06 00:09 #

    넹 다섯분이 별차이가 없으시네요 ;ㅅ ; 아쉽아쉽..
  • 후드 2010/07/06 00:15 #

    악....포스트잇으로 고를때... 맨 처음 적은게 2, 9, 11, 31, 54, 59 이건데...ㅠㅠ허허헣ㅎ허ㅓ

    황룡님 카레라이스 많이 좋아하시나 봐요~

    메밀국수랑 비빔밥은 진짜...ㅠㅠ 적으려다 손이 많이가는 음식이라 제외했더니.....

    황룡님은 이미 손이 많이 가는 음식을 잘하시니 실제론 제외할 이유가 없었네요..ㅠㅠ후아~ 아쉬워요ㅋ

    [내 다음번엔 꼬옥.................*_____* 불끈@@@ㅋㅋ ]
  • 黃龍 2010/07/06 00:42 #

    앗 그대로 하셨으면 공동 1등.... ㅠㅠㅠㅠㅠㅠㅠㅠ 뭔가 이벤트마다 안타까운 후드님...
    다음번엔 꼭꼭꼭 당첨되시길 바래요!!!

    저 카레 많이 좋아해요- 근데 아이러니하게도 저 초등학교 4학년때까지도 카레 냄새맡으면 못먹고 도망가고 그랬었어요;;;
    그러다 5학년때 급식으로 나와서 어쩔수 없이 숨안쉬고 먹었는데 맛있는거예요?!!! 그때부터 중독된듯...orz
  • 후드 2010/07/06 00:18 #

    전 예전에 겨울에 주방에 있던 보일러가 터져서 주방이 물바다가 되서 치우느라 고생했던 기억이 있어요.
    ㅠㅠ 고치다 그랫던건데 자취생이라고 얕봤는지 그렇게 물터지게 해놓고선 5만원이나 받아가더군요.;
    결국 사람 새로 불러서 겨우 고쳤던.... 겨울이라 씻고 외출해야 하는 상황이었는데..

    포트기로 물 여러번 끓이고 모아서 겨우 씻고 나갔는데.. 생각해보니 집앞에 그냥 목욕탕갈걸 그랬어요.ㅋㅋㅋ
  • 黃龍 2010/07/06 00:45 #

    역시 동병상련... 물바다 겪으신 선배님이셨군요 ㅠㅠㅠㅠㅠ
    설거지하다가 왠지 따뜻한 물이 발등에 주륵... 흐르길래 "읭?"하고 봤더니 싱크대 밑에 찬장에 물이 가득... 다행히 펄펄 끓는 물이 아니었고 밸브 발견해서 잠갔지만 몇분동안 흐른 물땜에 그거 치우느라 걸레로 닦고 대야에 짜고 닦고 짜고 닦고 짜고 해서 겨우 다 치웠네요... 낼은 곰팡이 슬지말라고 더운데 보일러 틀어야 할듯 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안녕학점 2010/07/06 00:47 #

    카,카레.
    보,복병이네요. 으허억.
    그나저나 싱크대 'ㅁ';;;;;;;;; 성가셨겠어요
  • 黃龍 2010/07/06 00:49 #

    사실 카레 자주먹는데 중복 포스팅하면 지루할거 같아서 안했었어요 'ㅁ ';;
    넹 싱크대 밑에 찬장에 있던 그릇들 다치우고 걸레로 닦고 짜고 닦고 하느라 팔아파요 ㅠㅠㅠㅠㅠ
    낼은 수도설비하는 아저씨 불러다 호스를 통째로 다 갈아야할듯..
  • 2010/07/06 01:12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黃龍 2010/07/06 01:44 #

    사실 여름엔 메밀국수가 더 좋긴하지요- 그치만 카레는 사계절 공통이라 ㅎㅎㅎ
    참여해주셔서 감사해요. 다음엔 꼭 당첨되시길 바래요-
  • Auss 2010/10/16 01:09 #

    어어...저 이걸 지금 봐버렸..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랬었었었군요! 아이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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