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6일 목동 - ◈ 요즘


간만에 공휴일인데 집에서 딩굴기 아까워서 급 영화 약속을 잡았습니다
영화시간이 어중간해서 식사도 점심과 저녁사이 어중간하게...

한달에 한번이상은 가게되는 애슐리-
내접시는 매번 먹는것만 먹으니 이제는 남의 접시를 찍습니다 'ㅁ '


오늘따라 맛있는 치즈케잌이 잘 안넘어가네요
그래서 장난장난


처음 도전한 커피~
커피 : 시럽 =  2 : 1

입맛없었는데 다행히 배부르게 먹었고
영화도 재밌었습니다 [명장면 : 바지에 x쌌...ㅎㅎㅎ]

함께해준 태현이 고맙- '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