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빵 1/4쪽 크기로 만든 미니 샌드위치.


식빵 5장을 1/4로 잘라 넓은 팬에 식용유를 조금 붓고 키친타월도 닦아 낸후 바삭하게 굽고
양파랑 청상추는 찬물에 씻어 물기를 털고 작게 썰었다.
팬에 기름을 넉넉히 두르고 식은 동그랑땡을 넣고 노릇하게 데워지면 데리야끼 소스를 붓고 조린 후
모든 재료를 잘 조립하여 우유와 함께 먹었다.


설에 부친 다른 전에 비해 고기함량이 높은 동그랑땡이라서 샌드위치로 먹어도 위화감이 없었던거 같다.
+
모든 음식이 그렇지만 동그랑땡이 데워져 따뜻할때 먹어야 치즈가 살짝 녹아 더 맛있음.
토마토가 없어서 조금 아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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